TIMPALTIMPAL경제 파급효과 분석

솔루션 · 활용 사례 · 산업 기여도·협회

그 산업이 지역과 국가 경제에서 차지하는 몫

대상 부문(복수 가능)과 연간 매출(산출액)을 넣으면 그 산업이 지역·국가 경제에서 차지하는 생산·부가가치·취업의 기여를 산출합니다.

새로 생기는 효과를 추정하는 파급효과 분석과는 답하는 질문이 다릅니다.

이 일이 어려운 이유

  • 협회와 기업은 우리 산업이 지역과 국가 경제에서 얼마나 큰 몫을 차지하는지 대외 자료로 설명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 새로 생기는 효과를 묻는 파급효과 분석을 그대로 쓰면 산업의 규모를 부풀리거나 같은 효과를 두 번 계산하기 쉽습니다.
  • 회원사의 매출을 모아 산업 부문의 산출액으로 옮기고, 그 값이 부문 규모와 맞는지 확인하는 일이 번거롭습니다.

TIMPAL로 할 수 있는 것

  • 산업 기여도 가이드에 대상 부문(복수 가능)과 부문별 연간 매출(산출액)을 넣으면 그 산업이 지탱하는 생산·부가가치·취업을 산출합니다.
  • 여러 부문을 대상으로 넣어도 같은 효과가 두 번 계산되지 않도록 합산합니다.
  • 입력한 매출이 부문 산출액의 몇 %인지 표시하고, 100%를 넘으면 경고합니다.
  • 분석 화면의 기여도 분석에서 83개 중분류를 고르면 자동차와 선박처럼 대분류에서 묶이던 산업을 나누어 대상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 보도자료용 서술문과 출처 표기가 함께 만들어지고, 모든 결과에 분석 일시와 데이터 릴리스 ID가 남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 산업 협회·조합
  • 기업 IR·ESG·대외협력 부서
  • 지자체 산업정책 부서
  • 산업 정책 연구자

이 도구가 답하는 질문

  1. 기여도와 파급효과는 무엇이 다른가

    → 기여도 분석(이미 있는 산업의 몫) · 파급효과 분석(새 지출이 만드는 효과)

  2. 회원사 매출을 어떻게 산출액으로 넣는가

    → 부문별 연간 매출(산출액) 입력 · 부문 산출액 대비 비율 표시

  3. 여러 부문에 걸친 산업은 어떻게 합산하는가

    → 대상 부문 복수 선택 · 이중계산 없는 합산

  4. 협회 자료와 보도자료에는 어떻게 옮기는가

    → 보도자료용 서술문 · 인용 문구 · 출처 표기

  5. 답하지 않는 질문

    개별 기업의 경쟁력이나 영업 성과도 평가하는가

    평가하지 않습니다. 산업 평균의 투입 구조로 계산하므로 개별 기업의 영업 성과나 경쟁력은 이 모형이 다루지 않습니다.

네 단계로 끝나는 분석

  1. 1

    연도·지역 선택

    2000~2050년 중 분석 연도를 고르고, 전국·특정 시도·권역 등 집계 범위를 정합니다.

  2. 2

    이벤트 입력

    어느 지역, 어느 산업에 얼마의 지출(또는 몇 명의 고용)이 발생하는지 표에 입력하거나, Excel에서 붙여넣거나, Excel·CSV 파일로 업로드합니다. 예산 표나 사업계획서를 올리면 AI 입력 보조가 초안을 만들고, 사업 유형별 분석 가이드를 이용하면 사업 개요만 입력해도 됩니다.

  3. 3

    분석 실행

    [분석 실행] 한 번으로 생산·부가가치·취업·수입유발효과가 부문별·지역별로 추정됩니다.

  4. 4

    보고서 출력

    결과를 차트·표로 확인하고 PDF·DOCX·Excel·한글(HWPX) 보고서와 CSV·JSON 데이터로 내려받습니다. 완료한 분석은 내 작업에 자동 저장되므로, 나중에 실행 당시 결과를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자료

함께 쓰는 분석 가이드

  • 산업·협회 기여도

    대상 부문(복수 가능)과 연간 매출(산출액)을 넣으면 그 산업이 지역·국가 경제에서 차지하는 기여(생산·부가가치·취업)를 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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