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PALTIMPAL경제 파급효과 분석

솔루션 · 활용 사례 · 재난·위기 영향

재난의 손실과 복구를 두 시나리오로 나란히

생산 중단으로 인한 매출 감소와 복구 지출을 넣으면 손실과 복구 두 시나리오를 만들어 비교합니다.

두 값을 상계한 순효과가 아니라 각각의 규모를 보여 줍니다.

이 일이 어려운 이유

  • 재난 뒤에는 피해 규모와 복구 예산이 함께 논의되지만, 자산 피해액과 생산 중단 손실, 복구 지출은 성격이 서로 달라 한 숫자로 더할 수 없습니다.
  • 복구 예산의 효과만 보고하면 재난이 경제에 보탬이 된 것처럼 읽힐 수 있습니다.
  • 복구가 여러 해에 걸치거나 지원금의 일부가 지역 밖에서 조달되면 어느 지역에 효과가 남는지 가려내기 어렵습니다.

TIMPAL로 할 수 있는 것

  • 재난 피해와 복구 가이드에 생산 중단으로 인한 매출 감소와 비목별 복구 지출을 넣으면 「손실」과 「복구」 두 시나리오를 만들어 나란히 비교합니다.
  • 주택·건물, 도로·하천 같은 공공시설, 설비 교체, 방역·폐기물 처리, 용역 같은 복구 비목을 해당 산업의 지출로 나누어 넣습니다.
  • 자산 피해액은 기록만 하고 파급효과 계산에서 뺍니다.
  • 이재민 지원금은 가계소득으로 넣을지, 계산에서 뺄지를 고를 수 있습니다.
  • 모든 결과에 분석 일시와 데이터 릴리스 ID가 남아, 복구 계획이 바뀌어도 같은 조건으로 다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 지자체 재난·안전 부서
  • 복구 계획 수립 담당자
  • 재난·위기 대응 연구기관
  • 공공기관 기획·평가 부서

이 도구가 답하는 질문

  1. 피해(손실)와 복구의 효과를 어떻게 나누어 보는가

    → 「손실」·「복구」 두 시나리오 · 시나리오 비교

  2. 복구 예산은 어느 산업으로 들어가는가

    → 복구 비목 입력 · 부문 탭

  3. 어느 연도의 산업연관표로 계산하는가

    → 피해 발생 연도·복구 연도 입력 · 2000~2050년 연간표

  4. 복구 지출 가운데 피해 지역에 남는 몫은 얼마인가

    → 지역표 · 정부 지원금 중 역외 조달 비율 · 지역 탭

  5. 답하지 않는 질문

    피해와 복구를 더한 순효과를 한 숫자로 보여 주는가

    보여 주지 않습니다. 두 시나리오는 성격이 달라 더하지 않고 나란히 비교합니다. 자산 피해액은 파급효과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네 단계로 끝나는 분석

  1. 1

    연도·지역 선택

    2000~2050년 중 분석 연도를 고르고, 전국·특정 시도·권역 등 집계 범위를 정합니다.

  2. 2

    이벤트 입력

    어느 지역, 어느 산업에 얼마의 지출(또는 몇 명의 고용)이 발생하는지 표에 입력하거나, Excel에서 붙여넣거나, Excel·CSV 파일로 업로드합니다. 예산 표나 사업계획서를 올리면 AI 입력 보조가 초안을 만들고, 사업 유형별 분석 가이드를 이용하면 사업 개요만 입력해도 됩니다.

  3. 3

    분석 실행

    [분석 실행] 한 번으로 생산·부가가치·취업·수입유발효과가 부문별·지역별로 추정됩니다.

  4. 4

    보고서 출력

    결과를 차트·표로 확인하고 PDF·DOCX·Excel·한글(HWPX) 보고서와 CSV·JSON 데이터로 내려받습니다. 완료한 분석은 내 작업에 자동 저장되므로, 나중에 실행 당시 결과를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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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과정

  • · 4시간 사업단·공공기관 과정
  • · 75분 실무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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