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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설비의 건설과 운영, 두 단계의 효과
설비 종류·용량·건설비·연차 배분과 운영·유지비를 넣으면 건설 단계와 운영 단계의 효과를 나누어 다년도로 추정합니다.
발전량이나 배출 감축 같은 사업 성과는 이 분석의 범위 밖이며 별도로 제시해야 합니다.
이 일이 어려운 이유
- 발전 설비 투자는 금액이 크고 건설 기간과 운영 기간이 길어, 연도별 효과와 기간 합계를 함께 보여 달라는 요청이 많습니다.
- 모듈·터빈 같은 주기기는 수입 비중이 높아 국내에 남는 효과가 투자액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 전력 판매 수입이나 배출 감축까지 한데 섞으면 같은 효과가 두 번 계산되거나, 경제 파급효과가 아닌 값이 함께 보고됩니다.
TIMPAL로 할 수 있는 것
- 신재생에너지 가이드에 설비 종류·용량, 건설비 구성, 건설 기간의 연차별 배분과 운영·유지비를 넣으면 건설 단계와 운영 단계의 효과를 나누어 다년도로 추정합니다.
- 주기기의 국산 비율을 넣으면 수입분을 뺀 국내 유효수요로 계산합니다.
- 부지·보상비는 계산에서 빼고 제외 항목으로 적습니다.
- 같은 설비라도 지역의 산업 구조에 따라 그 지역에 남는 몫이 달라지는 것을 지역표로 비교합니다.
- 모든 결과에 분석 일시와 데이터 릴리스 ID가 남아, 국산 비율이나 사업비를 바꾼 결과를 같은 조건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 지자체 에너지·탄소중립 부서
- 발전 공기업·민간 발전사업자
- 지역 에너지센터·연구원
이 사례에서 먼저 짚을 점
ESG·탄소중립 시나리오에 쓸 때
이 페이지의 분석은 설비 투자·운영 지출의 경제 파급효과까지입니다. 탄소 배출 계수나 감축량은 TIMPAL이 제공하지 않습니다. ESG·탄소중립 보고서에서는 감축량을 별도의 근거로 제시하고, TIMPAL의 결과는 같은 사업이 만드는 생산·부가가치·취업의 규모를 다루는 절에 씁니다.
이 도구가 답하는 질문
건설 단계와 운영 단계의 효과는 각각 얼마인가
→ 신재생에너지 가이드 · 건설 연차 배분 · 운영 분석 연수
주기기의 수입 비중은 결과를 얼마나 바꾸는가
→ 주기기 국산 비율 · 국내구매율
설비가 들어서는 지역의 산업 구조에 따라 효과가 어떻게 달라지는가
→ 지역표 · 지역 탭 · 우리 지역과 다른 지역의 구분
전기요금이 오르면 다른 산업의 가격은 얼마나 오르는가
→ 가격파급 분석 · 전기요금 충격(설비 투자의 파급효과와 따로 분석)
답하지 않는 질문
탄소 배출량이나 감축 효과도 계산되는가
계산되지 않습니다. 이 분석은 설비 투자·운영 지출의 경제 파급효과까지이며, 탄소 배출 계수나 감축량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네 단계로 끝나는 분석
- 1
연도·지역 선택
2000~2050년 중 분석 연도를 고르고, 전국·특정 시도·권역 등 집계 범위를 정합니다.
- 2
이벤트 입력
어느 지역, 어느 산업에 얼마의 지출(또는 몇 명의 고용)이 발생하는지 표에 입력하거나, Excel에서 붙여넣거나, Excel·CSV 파일로 업로드합니다. 예산 표나 사업계획서를 올리면 AI 입력 보조가 초안을 만들고, 사업 유형별 분석 가이드를 이용하면 사업 개요만 입력해도 됩니다.
- 3
분석 실행
[분석 실행] 한 번으로 생산·부가가치·취업·수입유발효과가 부문별·지역별로 추정됩니다.
- 4
보고서 출력
결과를 차트·표로 확인하고 PDF·DOCX·Excel·한글(HWPX) 보고서와 CSV·JSON 데이터로 내려받습니다. 완료한 분석은 내 작업에 자동 저장되므로, 나중에 실행 당시 결과를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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