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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 비용과 방문객 소비를 나누어 보는 행사의 파급효과
개최 비용 비목과 방문객 수·1인당 지출을 넣으면 개최 비용 효과와 방문객 소비 효과를 나누어 추정합니다.
당일·숙박·외국인 방문객의 지출 구성을 따로 넣을 수 있습니다.
이 일이 어려운 이유
- 행사와 관광의 효과는 조직 운영에 드는 개최 비용과 방문객이 쓰는 돈이라는 두 흐름에서 생기는데, 이를 섞으면 같은 돈이 두 번 계산되기 쉽습니다.
- 방문객 수와 1인당 지출은 출처와 조사 연도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어떤 값을 썼는지 밝히지 않은 수치는 신뢰를 얻기 어렵습니다.
- 지역 주민의 지출까지 넣으면 다른 소비가 옮겨 온 것까지 효과로 세게 됩니다.
TIMPAL로 할 수 있는 것
- 국제행사 가이드에 시설·운영·홍보·수송 같은 개최 비용 비목과 방문객 수·1인당 지출을 넣으면 개최 비용 효과와 방문객 소비 효과를 나누어 추정합니다.
- 관광 가이드에 당일·숙박·외국인 방문객 수와 체류일, 1일 지출, 지출 구성을 넣으면 방문객 소비가 숙박·음식·교통·문화 산업으로 퍼지는 효과를 계산합니다.
- 역내 주민 비율을 넣으면 지역 밖 방문객의 지출만 효과에 반영합니다.
- 보고서의 자동 서술문은 심의 자료용과 보도자료용 문체로 만들 수 있습니다.
- 모든 결과에 분석 일시와 데이터 릴리스 ID가 남아, 방문객 추정치를 바꿔 다시 계산한 결과와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 행사 조직위원회·사무국
- 지방자치단체 관광·문화·체육 부서
- 관광공사·지역관광추진조직
- 관광·문화 정책 연구자
이 사례에서 먼저 짚을 점
메가이벤트(엑스포·국제대회)를 다룰 때
대규모 국제행사는 개최 비용과 방문객 소비라는 두 흐름으로 나누어 봅니다. 경기장·전시장 같은 시설비는 준비 연도에, 운영비와 방문객 소비는 개최 연도에 두어 두 해에 걸친 효과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입장권 수입은 개최 비용에서 차감해 같은 돈이 두 번 계산되지 않게 하고, 역내 주민의 참가 지출은 다른 소비를 대신한 것으로 보아 뺍니다. 방문객 수와 1인당 지출은 관광 통계의 출처와 연도를 보고서에 함께 적습니다.
이 도구가 답하는 질문
방문객 수와 1인당 지출로 소비 효과를 어떻게 계산하는가
→ 관광 가이드 · 방문객 · 지출 구성 단계
조직위원회 운영비는 어디에 넣는가
→ 국제행사 가이드 · 개최 비용 비목(운영·대행) · 입장권 수입 차감
지역 밖 방문객의 지출만 넣는 이유는 무엇인가
→ 역내 주민 비율 · 다른 소비를 대신한 지출 제외
행사 전 준비 연도와 개최 연도의 효과를 나눌 수 있는가
→ 준비 연도 입력 · 2개 연도 분석
답하지 않는 질문
행사 뒤 도시 인지도나 관광 수요의 장기 변화도 추정하는가
추정하지 않습니다. 넣은 지출과 방문객 소비의 파급효과만 추정하며, 행사가 남기는 장기적인 인지도나 관광 수요 변화는 다루지 않습니다.
네 단계로 끝나는 분석
- 1
연도·지역 선택
2000~2050년 중 분석 연도를 고르고, 전국·특정 시도·권역 등 집계 범위를 정합니다.
- 2
이벤트 입력
어느 지역, 어느 산업에 얼마의 지출(또는 몇 명의 고용)이 발생하는지 표에 입력하거나, Excel에서 붙여넣거나, Excel·CSV 파일로 업로드합니다. 예산 표나 사업계획서를 올리면 AI 입력 보조가 초안을 만들고, 사업 유형별 분석 가이드를 이용하면 사업 개요만 입력해도 됩니다.
- 3
분석 실행
[분석 실행] 한 번으로 생산·부가가치·취업·수입유발효과가 부문별·지역별로 추정됩니다.
- 4
보고서 출력
결과를 차트·표로 확인하고 PDF·DOCX·Excel·한글(HWPX) 보고서와 CSV·JSON 데이터로 내려받습니다. 완료한 분석은 내 작업에 자동 저장되므로, 나중에 실행 당시 결과를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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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행사·축제·스포츠 이벤트
개최 비용 비목과 방문객 수·1인당 지출을 넣으면 개최 비용 효과와 방문객 소비 효과를 나누어 추정합니다.
관광·방문객 지출
당일·숙박·외국인 방문객 수와 1인당 지출, 지출 구성을 넣으면 방문객 소비가 지역경제에 만드는 생산·부가가치·취업 효과를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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